조선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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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르르르 조회 0회 작성일 2020-05-23 13:49:3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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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0년 특별기획] 위대한 유산 1부 - 조선백자의 꿈

[광복 70년 특별 기획] 위대한 유산 1부

2015.08.15

1부. 조선백자의 꿈

▪ 천년고도 교토엔 ‘일본 속의 한국’이라 불리는 ’고려미술관‘이 있다!


지난 2월 일본 교토, 비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 사람들이 속속 모여들었다. 일본전역에 흩어져 있는
우리 문화재를 찾는 일에 평생을 바친 한 남자의 다큐영화 시사회다. 그가 떠난 지 25년이 지났건만
일본인들은 왜 그를 반추하는 것일까?
천년고도 교토의 외곽에 자리잡은 ‘고려미술관‘을 일본인들은‘일본 속의 한국’이라 부른다.
이 곳을 세운 사람은 다름 아닌 재일교포 1세대 정조문(1918~1989). 조센징이라는 차별 속에서
울분을 참아가며 평생을 바쳐 수집한 1700여점의 유물이 그 고려미술관을 가득 채우고 있다.
그것은 바로 일본 전역을 정처없이 떠돌아 다니던 우리 문화재들이었다.
그의 헌신적 노력으로 세워진 고려미술관은 해외에서 우리 문화재만을 소장 전시하는
최초이자 유일한 미술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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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문, 조창수, 윤삼균..
이국땅에서, 떠도는 우리 문화재 를 지킨 ‘1세대 문화전사들’ 발굴 조명!
EBS가 광복 70년 특별기획으로 준비한 '위대한 유산' 2부작은 세계를 떠도는 우리 문화재를 지켜내기 위해 이국땅에서 헌신적으로 자신의 생애를 바친 숨은 영웅들에 관한 인물탐사 다큐멘터리이다. 일본 교토 한가운데 100% 우리 문화재만을 소장 전시하는 ‘고려미술관’을 지어 일본사회에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앞장 선 재일동포 1세대 정조문과 한국전쟁 당시 밀반출된 고종황제의 어보 등 총93점에 달하는 국보급 문화재를 미국 현지에서 발굴해내고, 조건없이 고국으로 돌려보내는데 헌신을 다한 재미동포 조창수와 윤삼균이 바로 그들이다.

미국, 일본 현지취재를 통해 숨은 영웅들의 치열한 삶의 궤적 추적! & 우리 문화재 디아스포라(=문화재 유랑) 현주소
'위대한 유산' 제작진은 이들 숨은 영웅들의 알려지지 않은 삶의 궤적을 추적하기 위해 미국과 일본을 수차례 오가며 현지 취재했다. 직계가족과 지인들의 생생한 증언을 통해 드러난 숨겨진 일화들 중 일부는 다큐 드라마로도 재연됐다. 또한 본 다큐멘터리는 현재 전세계를 떠돌고있는 16만여점에 이르는 ‘우리 문화재 디아스포라(Diaspora- 유랑)’의 현주소를 알리는 동시에, 인류 공동의 자산인 ‘문화재’의 가치와 보존에 관한 특별 보고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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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e chae : 교육방송 고마워요
울아이에게도 보여주었습니다
한국화하는 아이라 유심히보며
문화유산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이었네요
교토에 가게되면 꼭 들러보겠습니다
만뿌리 : 일본에서 계속유지하라 한국에 기중하면 얼마 못가서 모조리 사라진다
_시냇물 : 한번 가보고 싶네요
유투브 채널을 열어서 한국인들로부터 후원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후에 꼭 한국에 기증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구글인 : 오늘날 한일관계의 개선을 위해서라도 더욱더 이곳이 알려지고 방문하는 인들이 많아 졌으면 좋겠네요. 일본에서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이곳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관람 할 수 있게 도왔으면 좋겠습니다.
leak live : 지금은 백자가 아무것도 아닌데 동양보다 기술격차가 훨씬 앞섯던 서양에서는 못만들어서 중국에서 수입해서 썼음 만드는법을 몰라서 500년동안 못만듬
Ish T. : 수많은 한국인들이 교토, 오사카에 가면서 이러한 곳을 비롯한 자기 조상들이 흔적이 있는 곳을 거의 찾지도 아니함. 그러면서 일본인의 역사인식을 비판할 수 있는 건가?
Dong-Hwi Choi : 영상 보는 내내 무거운 마음만 가득한 이유는 왜일까요? 일본에 가면 흔한 관광지나 둘러 볼께 아니라 이런곳을 아이들 손을 잡고 꼭 가봐야할 [우리의 작은 땅]이 아닐까 생각 드네요~
이상국 : 통일된 우리 조국에 기증하신다네요.
훌륭하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무식... 알아야 할게 너무 많네요.
OT Activity Designer : 이 미술관을 보존하기 위해 청와대 국민청원을 해볼까 합니다. 일본의 한국 "고려미술관"을 보존하도록 지원해주세요. 일본에 우리나라 미술관을 짓기도 어려울텐데
이미 인정받고 있는 미술관을 보전하게 해주세요.안그러면 일본에 넘겨질수도 있어요.
정조문 선생님이 헌신이 헛되지 않게 해주세요
REDMARSH725 : 나는 한국인들에게 말할 것이다. 세계에서 처음으로 한국 백자의 화려 함을 받아 들인 것은 일본인이었습니다. 한국의 흰 도자기는 한국의 노예가 만든 도자기입니다. 100 년 전 한국인뿐만 아니라 유럽인들에게 인기가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일본이 도난 당했다고 말하는 것은 무리 다. 한국 사람들이 버려도 상관하지 않는 도자기입니다.

왕실 도자기, 조선백자를 꽃피우다 / YTN 사이언스

지난해 수중탐사에서 발견된 마도 4호선 6백여 년 전에 침몰한 것으로 추정되는 이 배는 최초로 발견된 조선시대 선박이다.

침몰된 선박에서는 접시, 잔, 발 등 일상생활용기로 사용되던 백자가 다량 발견됐다.

조선은 왕실에서부터 서민에 이르기까지 백자를 사용하고 선호하던 국가였다.

화려한 청자를 선호했던 고려와 달리 조선은 왜 희고 맑은 백자를 선호했던 것일까?

유교를 이념으로 청렴함과 결백함을 추구했던 조선.

백자는 조선의 이념을 담기에 충분했다.

무늬가 없는 희고 맑은 순백자를 대표로 사용하는 안료와 무늬에 따라 그 모양을 달리 했던 조선백자.

그러한 백자의 순수함과 예술성.

백자가 가지고 있는 본질적인 특성을 잘 이해했던 조선의 왕실은 국영 백자 가마인 '사옹원 분원 관요'를 설치했는데 이는 백자의 발전과 변화를 이끌었다.

사옹원 분원은 조선의 왕실과 중앙정부에서 필요로 하던 왕실도자기를 만들던 곳으로 1467년, 경기도 광주에 설치됐다.

땔감 조달을 위해 대체로 광주 지역 일대에서 10년 주기로 이동을 해야 했다.

그러나 이동을 할 때마다 막대한 비용과 주민들의 마찰로 늘 어려움을 겪었고 1752년 지금의 남종면 분원리에 정착하게 되었다.

정착과 함께 분원이 안정화 되면서 당시 유난히 크고 아름다운 백자가 많이 생산됐다.

특히 왕실도자기를 생산하던 분원은 일반도자기와 달리 내화토로 만든 큰 그릇인 갑발을 사용해 그릇이 불에 직접 닿거나 불순물이 붙지 않도록 했으며 그 품질은 최상급을 자랑했다.

사옹원 분원은 약 420년 간 왕실도자기를 생산하며 조선백자의 산실로 자리 잡았고 그 과정에서 조선백자의 발전을 이끌었다.

최고의 재료와 최상의 방법으로 왕실도자기를 만들며 조선백자를 꽃 피웠던 사옹원 분원.

당시 만들어진 조선백자는 현대까지 그 아름다움을 전하고 있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www.ytnscience.co.kr/program/p...
웅캉캉 : 해외에서는 조선 백자의 가치를 높이 쳐주지 않음... 고려 청자의 가치는 당대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하지만... 조선에서 노비로 천대 받으면서 도자기 굽던 사람들이 일본에 끌려가서 귀족 대우받으면서 도자기 만듬 당연히 사용할수있는 자원과 인력의 규모는 차이가 크고 작품의 결과물의 차이를 만들어냄... 거기에 수요역시 일본은 서양과 교역품에 도자기가 있어서 수요가 높았으며 가치 또한 높게 쳐줌.. 당연히 좋은 작품을 많이 나올수밖에 없는 구조였음...
Junwon Jo : 제작에 많은 노고 ㆍㆍ 감사드립니다 이런 교양 프로가 더 많기를 바랍니다 단지 자막에 좀더 신경을 주십시요 혹여 잘못 전달될까 염려되니까요
Bok Bak : ㄴㅂ
Gatsby Jay : 고려 후기 왜구의 친입으로 해안가에 주민들 살지 말라는 령이 떨어지며, 고려 도공들은 다 흩어지게 되고 그들이 가마를 옮겨 청자를 만드는 기법으로 만들어 낸것이 분청사기.. 후에 중국에서 백자가 개발되자 그때 조선도 백자를 수용, 발전시킴
남가일몽[한중도자관] : 아래에 들어가시면 고려청자, 고려녹청자, 청화백자 등 좋은 자료 볼 수있습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best5188
김미양 : 일제침략자들은 우리 삼국시대 유물과 조선보물 수탈을 일삼았는데 우리문화재는 20~30만점이나 일본이 가지고 있다고 하니 원주인에게 반환되어야 진정한 사죄다

조선백자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도자기, 백자!
백자에는 위엄스러우면서도 사치하지 않는
조선 고유의 미의식이 배어있습니다.

백자는 조선시대 왕실에서 시작하여
점차 사회 일반으로 확산되었으며,
복잡하고 호화로운 장식을 멀리하고
간결함과 여백이 있는 아름다움을 소중하게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최고로 꼽히는
왕실의 위엄을 상징하는 청화백자 용문 항아리-

최고의 기술과 재료로 정성을 다해 구워낸
조선시대 최상품의 도자기 청화백자 용문 항아리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 신기한 과정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Noname무명 : 2:50 그늘에서 오랫동안 건조작업을 하는데 저렁게 쌓아놓는다면 완전히 건조되지 않은 도자기에 변형이 오지 않나요? 잘 몰라서 질문합니다. 멍청한 질문이더라도 친절히 대답 부탁드립니다.
조민주 : 확실히 우리나라 도자기는 우리나라만의 멋이있기도하고 다른나라도 멋있긴한데 우리나라가 솔직히 젤 멋지다
정충국 : 와! 신기하다~!
ᄋᄅ : 아 근데 도자기는 한국이 제일 멋있음
이융희 : 역시 백자를 보니 예술중에 예술이에요...^^
골동유람 : 정말 재현작가분으로 공감합니다
한번 찾아뵙고싶읍니다
emperajys2@gmail.com으로 문자 부탁드립니다..또는 010-9481-2835로 문자부탁드립니다
Min _ : 조선시대에도 물레가 있었나요?
Martin Wessels : superb
ccaa production : Beautiful
Giraffa Savana : ??????????❤️

... 

#조선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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