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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종로파 조회 2회 작성일 2020-05-31 22:49: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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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elgium Travel-Brussels[벨기에 여행-브뤼셀]그랑플라스, 오줌싸개 소년상/Grand Place/Manneken Jeanneki Pis/Ommeg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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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Map Information]
-Grand Place
■https://www.google.com/maps/place/Gra...

-Manneken Pis
■https://www.google.com/maps/place/Man...

-Jeanneki Pis
■https://www.google.com/maps/place/%EC...

[한국어 정보]
벨기에로 가는 길은 여러 경로가 있지만 나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거쳐 브뤼셀로 갔다 벨기에 면적은 우리나라 경상도 크기만 하다. 3개의 언어를 공식적으로 사용하고 있고 플랜더스는 네덜란드 언어권이다. 벨기에는 플랜더스 지역이 주축이 된 독립전쟁을 통해 네덜란드로부터 독립을 했고, 그것을 기념해 세운 개선문을 세웠다. 일찍이 눈부신 경제 발전으로 유럽의 정치, 경제의 심장부라고도 한다. 브뤼셀을 방문한 사람은 반드시 보고 간다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그랑플라스다. 사방이 건물로 막혀 있는 그랑플라스 광장. 마치 고딕과 바로크 양식의 건축물들이 그랑플라스를 지키기 위해 보초를 서고 있는 것 같다. 그랑플라스에 오면 누구나 사진작가가 되고 모델이 된다. 그러나 사람들로 늘 북적이는 그랑플라스에서는 독사진을 찍기 힘들어 보인다. 그랑플라스에는 유명한 인물 두 사람이 살았다. 독일의 철학자인 칼 마르크스는 1845년부터 3년간 이곳에서 머물렀고 그가 살았던 집은 현재 레스토랑이 되었다. 또 한 사람은 소설 레미제라블의 작가, 프랑스의 대문호 빅토르 위고다. 빅토르 위고는 그랑플라스를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장이라고 했다. 그 중심에는 브뤼셀 시청사가 있다. 15세기에 건축된 것으로 높이가 무려 96미터에 달하고 꼭대기에는 수호천사인 성 미카엘의 황금상이 있다. 그랑플라스로 수학여행을 와 추억 만들기에 열심인 학생들을 만났다. “(그랑 플라스가) 무척 아름다워요. 여기에 몇 시간 전에 도착했는데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고 이곳의 건축물들과 모든 것이 아름답고 놀라워요.“ 광장은 누구에게나 열려있다. 배고픈 음악가들에게는 자신들의 재능으로 스스로 빵을 구할 수 있는 더없이 좋은 장소다. 벨기에의 여름은 밤 열 시가 넘어서야 해가 진다. 어둠이 내리자 그랑플라스에 더 많은 사람들이 모여든다. 화려한 조명쇼를 시작으로 그랑플라스의 볼거리는 끊이지 않는다. 광장은 사람들이 스스로 모이기도 하지만 때로는 멋진 축제로 사람들을 모으기도 한다. 해마다 여름에 열리는 오메강 축제가 바로 그렇다. 벨기에가 스페인의 지배를 받을 때 황태자를 소개하기 위해 했던 행사를 재현해 관광 상품으로 만든 것이다. 광대가 새로운 행사의 시작을 알린다. 오메강의 어원은 주변을 둘러본다는 것으로 새 황태자를 위해 당시 스페인이 지배하던 국가의 군주와 귀족들이 그랑플라스로 다 모였다고 한다. 그랑플라스는 늦은 밤에도 사람들의 열기로 가득하다. “오늘 저녁을 그랑 플라스에서 보내서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이곳은 벨기에뿐만 아니라 전 유럽에서 제일 아름다운 광장 중 하나로 알고 있습니다.” “제 이름은 호크이고요 몬테네그로에서 왔습니다. 여기는 벨기에에서 멋진 장소로 알고 있는데 저는 (그랑 플라스)가 마음에 듭니다. ” 그랑플라스의 골목길 중에서 사람들이 제일 많이 모여 있는 곳으로 가보면 벨기에의 상징인 오줌싸개 소년상을 만날 수 있다. 올해 400주년이 된 오줌싸개 소년상은 세상의 그 어떤 스타보다도 더 많은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지금 세워져 있는 것은 복제품으로 도난을 막기 위해 원본은 따로 보관 중이다. 그러나 사람들의 사랑은 변함이 없는 듯하다. “이곳 브뤼셀의 모든 건축물과 저기 오줌싸개 동상 등 모든 것이 훌륭합니다.“ “오줌싸개 동상을 (처음 봤는데) 제가 전에 생각했던 것보다는 좀 작은 것 같아요.” 평소 벌거벗고 있는 소년상은 특별한 날에 옷을 입는다. 오늘은 목동의 옷을 멋지게 입고 있다. 이렇게 세계 각국에서 보내온 것과 행사 때 만든 옷을 따로 보관하고 있다. 옷이 너무 많아 전시관까지 만들어 놓은 것이다. 우리 한복도 세 벌 있었다. 귀엽고 깜찍한 느낌을 준다. 최근에는 1025번째 옷이 만들어졌다. 오줌싸개 소년상을 관리하는 전담 공무원이 시청에 있을 정도니 벨기에 사람들에게 오줌싸개 소년상은 동상 그 이상의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소년상의 인기에 힘입어 오줌싸개 소녀상도 만들었다, 그랑플라스 근처 레스토랑 골목에 있었다. 한 의료재단과 함께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인근 레스토랑 주인들이 힘을 합쳐서 만들었다. 역시 도난의 위험 때문에 소녀상도 철창신세를 지게 된 것이다. 관광객들이 던진 동전은 의료재단에 기부된다고 한다. “(오줌싸개 소녀상이) 마음에 들어요.” “저도 마음에 들어요.” “예 저도 그래요. 재밌어요. 오줌싸개 소녀상은 색다른 것 같아요. 색다른 아이디어네요.” 가장 늦게 세워진 오줌 싸는 강아지상. 자동차가 받아서 훼손된 걸 복원했단다. 오줌싸개 시리즈의 의미는 브뤼셀 시민들의 자유로운 의사표현을 상징한다고 한다. 나는 그 깊은 의미에 놀랐고, 소년, 소녀, 강아지까지 과연 다음은 뭘까 하는 궁금증도 생겼다.

[Information]
■클립명: 유럽90-벨기에03-01 세계문화유산 그랑플라스와 벨기에 상징 오줌싸개 소년상
■여행, 촬영, 편집, 원고: 이남기 PD (travel, filming, editing, writing: KBS TV Producer)
■촬영일자: 2019년 7월July

[Keywords]
공원/광장,park, square,동상,statue,관공서,government building,축제,축제,,festival,구조물,structure,사람,man,유럽Europe벨기에BelgiumBelgie/Belgique/BelgienKingdom of Belgium이남기20197월브뤼셀Brussels Capital RegionJuly걸어서 세계속으로"
이상호 : 좋은 내용이 많이있네요~ 감상 잘하고 갑니다
안형용 : ㅋㅋ 성인용인데 이;거;;; 왜캐벨지움애들은 오줌을싸는걸조아하노
HYUNNAM JO : 옛날에 잠깐 들렸던 기억밖에 없어서, 2020년 새해에 다시 3박 4일의 여유로운 일정으로 브뤼셀을 다시 방문합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Kim Hangyeol : 이거보니 벨기에 아무것도 모르고 2번씩이나 갔었던게 후회가되네 ㅋㅋ 정보도 모르고 ㅋㅋ
그녀를이즈리얼 : 7:47 이제 성인버전으로 가죠
그녀를이즈리얼 : 5:44 어떤게 작다는거죠??
정재욱 : 재미있어요:)

【K】Belgium Travel-Gent[벨기에 여행-겐트]백작의 성, 그래피티 거리/Flandre/Gravensteen/Cuberdon/Nose/Graffiti 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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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Map Information]
-Gravensteen
■https://www.google.com/maps/place/%EA...

-Graffiti Street
■https://www.google.com/maps/place/Gra...

[한국어 정보]
한때는 유럽에서 프랑스 파리 다음으로 큰 도시였다는 겐트는 서기 650년에 세워진 플랜더스의 고도다. 플랜더스를 대표하는 백작의 성이다. 이 지역을 통치하는 백작이 살았다. 성에는 당시 사용했던 무기들이 전시되었다. 갑옷이나 창, 도끼 같은 전시된 무기들은 지금 사용해도 될 정도로 정교하게 만들어져 있다. 백작이 살았던 방이다. 당시 사용하던 벽난로와 갑옷들이 그대로 남아있어 관광객들의 시선을 끈다. 죄수를 가두던 지하 감옥이다. 당시 죄수들의 영혼을 달래는 의미에서 관광객들이 동전을 던지기도 한다. “백작이 (이 지역을 통치할 때) 이곳은 지나치게 춥고 습했어요. 이곳은 400년 이상 플랜더스 지방의 재판정이었는데 그래서 (아마) 중세 시대에 각종 고문과 심문이 이 성에서 이루어졌을 겁니다. 그러나 지금은 겐트의 관광 명소 중 한 곳이며, 한 해 40만 명에 가까운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습니다. 관광객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좁고 긴 계단을 오르면 겐트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백작의 성이 군사 요새로서 그 가치가 높았음을 알 수 있다. 성 뒤편에는 당시 화장실이 그대로 남아있다. 배설물들은 성을 둘러싸고 흐르는 스헬더 강으로 그대로 떨어지게 된다. 요즘은 많이 없어진 우리 재래식 화장실이 생각났다. “(화장실이) 편안해 보여요. 그런데 저기 앉아 있는 동안 다른 사람이 나를 볼 수 있을 것 같아 그것은 마음에 안 듭니다.” 영어 스페인어 등 5개의 언어로 성 내부 곳곳을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었다. “(백작의 성은) 근사한 곳이에요. 이 성 구경을 놓치지 않아서 기뻐요. 큰 성인데도 매우 설명이 잘 돼 있고요, 관리도 잘 돼 있어요. (백작의 성은) 멋진 곳이니까 모두들 꼭 구경했으면 좋겠습니다.” 백작의 성을 보고 나오자 길거리 노점상 같은 곳에서 사람들이 뭔가를 사고 있었다. 재미난 모양의 과자였다. 코 모양 사탕으로 300년 전통의 겐트 특산물이란다. “아이들은 늘 이렇게 하는 걸 좋아하는데요. 여기에 코 모양 사탕 바닥을 핥은 다음 이마에 붙여 봅니다. 이렇게 붙인 채 떨어지지 않으면 아주 신선한 코 모양 사탕이라는 걸 알 수 있죠. 그래서 전 아이들에게 항상, 코 모양 사탕을 핥아서 이마에 이렇게 해보라고 합니다. 겐트 특산품 코 모양 과자입니다.” 특이한 모양의 사탕은 현지인뿐만 아니라 특히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좋다고 한다. “(맛있고 달콤하면서) 꽃의 향기가 나요. 마음에 들어요.” “(코 모양 사탕이) 굉장히 달고 부드러운 시럽 같아요. 약간 약 같은 맛이 나기도 하거든요. 그렇지만 굉장히 달아서 좋은 느낌이 들어요.” “WONDERFUL!”낙서를 금지하는 곳이 많지만 겐트에서는 그것마저도 예술이 되고 관광 상품이 된다. 바로 1995년부터 만들어진 그라피티 거리다. 다양하고 뛰어난 아이디어를 가진 벨기에 사람들의 진면목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겐트의 그라피티 거리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에요. 정말 신나고 다양한 창의성을 충분히 볼 수가 있어요. (이곳의 낙서를 보면) 색감이 다채롭고 벨기에 사람들의 풍부한 창의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겐트에 오시면 꼭 보시기 바랍니다.” 겐트는 야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그래서 겐트의 야경을 보지 않으면 겐트 관광의 의미가 없다고도 한다. 중세의 건축물들을 밤에 보는 느낌은 마치 중세 시대에 살고 있는 것 같은 착각을 들게 할 정도다. 종일 바쁘게 다니던 운하의 보트도 멈춘 시간. 겐트의 사람들은 강변 맥줏집에서 그들만의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 “저희는 겐트가 좋아요. 지금은 매우 (겐트를) 즐기기 좋은 계절이고 야경도 아릅답습니다. (겐트는) 할 일도 많은 도시예요. 또 어딜 가나 정말 맛있는 맥주들이 있어 좋습니다.“ “I Love Ghent !!” 벨기에 플랜더스는 남쪽의 다른 지방과는 달리 평지가 많아 자전거 타기에 좋다. 이곳 사람들은 주 중에는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고 주말에는 야외로 나가서 자전거 타기를 즐긴다고 한다. 자전거를 타다 잠시 쉬고 있는 부부를 만났다. “자전거를 타고나면 보통 저희 부부는 휴식을 가져요. 그냥 앉아서 긴장을 풀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며 그저 경치를 즐기죠. 함께 있는 시간을 즐기고요. 배터리를 다시 충전하는 거 같습니다.” 물로 가는 자전거길은 평범한 호수를 관광 명소로 만들었다. 2016년에 개장한 이 자전거 길은 3년 만에 벌써 50만 명 이상이 다녀갔다. 길은 수면보다 낮아 자전거를 타고 가면서 물을 손으로 만질 수도 있다. “바다를 곳을 가로질러 가는 것 같은 특별한 느낌이죠. (물로 가는 자전거 길은) 처음 와봤지만 꽤 근사하고 매우 아름답습니다.” 호수에 살고 있는 백조 가족이 사람들을 맞이한다. 사람들은 자전거를 멈추고 가까이에서 보는 백조의 신기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 바쁘다. 마치 모세의 기적으로 홍해가 갈라지듯 물로 가는 자전거 길도 호수를 가로질러 시원하게 달릴 수 있다. 벨기에 사람들의 아이디어가 참 놀랍다. 플랜더스 전통 음식을 맛볼 수 있다 해서 브뤼셀 근교 가정집을 찾았다. 우리에게는 주로 숙취해소용 음료로 잘 알려진 아스파라거스가 벨기에 특산품이란다. 여름철 음식재료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오늘 요리는 감자와 대구, 그리고 아스파라거스를 곁들인 플랜더스 음식이다. 그 사이 아이들도 식사 준비를 거든다. 큰 딸 10살 로건부터 7살 레리, 막내딸 5살 마우츠까지 자신의 몫을 충실히 한다. 5살 마우츠는 맡은 일을 끝냈다고 신나게 트램펄린 위에서 논다. “아이들은 늘 식탁을 준비하는 것을 돕는 것을 좋아하고 식사가 끝나면 자기 접시는 항상 부엌으로 가져와요. 식사를 마치면 아이들은 자기가 먹은 자리를 치웁니다.” 야외 정원에서 식사를 하면 음식이 더 맛있게 느껴진다. 데친 아스파라거스의 식감은 내 입에도 잘 맞았다. 밀가루를 묻혀 튀겨낸 북해산 대구와 오븐에 구운 감자는 아이들도 잘 먹는다. 집주인에게 플랜더스 전통요리도 추천 받았다. 벨기에를 여행하시는 분들이 꼭 먹어볼 음식은 바로 유명한 프렌치프라이를 곁들인 플랜더스식 스튜입니다. 이것은 벨기에 플랜더스의 전통 음식으로 벨기에로 여행을 오시면 꼭 드셔보세요.“ “안녕히 가세요, 또 만나요!”

[Information]
■클립명: 유럽90-벨기에03-04 겐트를 대표하는 백작의 성, 그래피티 거리
■여행, 촬영, 편집, 원고: 이남기 PD (travel, filming, editing, writing: KBS TV Producer)
■촬영일자: 2019년 7월July

[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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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애 : 실#시간 생.방송 ㅋrG▧노무료머*니 드려요 롤◈링후 출~ XXOXX7。COM
김민지 : 다 잊고, 이런곳에서 살아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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